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2.0℃
  • 맑음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0.8℃
  • 구름조금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저소득층 유․청소년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제주시

제주시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건전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에 이어 2017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이용대상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의 만5~18(출생년도 1999~2012) 청소년 대상으로 모집을 한다.

 

사업의 신청기간은 이달 28일까지 이며, 신청방법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http://www.svoucher.or.kr)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가정에서는 해당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서면신청서로도 신청할 수 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한달 최대 8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고, 태권도, 유도, 검도, 농구, 수영, 축구, 합기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주시내 97개소 관련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시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통하여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스포츠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