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2.0℃
  • 맑음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0.8℃
  • 구름조금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자원봉사단 한라산지킴이 명예지도원 11일 발대식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한라산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한라산은 우리가 지킨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20161111일 자원봉사자 22명으로 구성된한라산 지킴이발대식을 한라산국립공원 어리목탐방안내소에서 개최했다.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을 온전히 보전하여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관계 공무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는데 의미를 두고, 201811(임기 2년간)까지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한라산 지킴이 역활은 안전산행, 탐방로 이탈, 등산 시 기본에티켓 등 산행질서 지도를 하게되며, 쓰레기 불법투기, 자연환경 훼손, 지정된 지역외 출입, 취사, 야영 등 각종 위법행위 및 산불예방 감시,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라산지킴이는 20161010일부터 28일까지 공개모집하였으며, 한라산 지킴이 선발조건 등을 고려하여 대한산악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회 및 대한산악구조협회 제주산악안전대 협조를 얻어 22명의 소수정예 요원을 선발하였으며, 앞으로 한라산 지킴이 자원봉사의 뜻이 있는 분들을 추가적으로 선발하여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홍두 세계유산본부장은한라산지킴이 모집에 많이 지원하여 주시고,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을 온전히 보전하는데 장서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한라산의 가치를 높이고, 청정 라산을 대에 부끄러움 없이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 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