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9.0℃
  • 구름많음강릉 -2.9℃
  • 맑음서울 -6.8℃
  • 구름많음대전 -6.0℃
  • 흐림대구 1.6℃
  • 흐림울산 2.3℃
  • 흐림광주 -2.7℃
  • 흐림부산 4.9℃
  • 흐림고창 -3.5℃
  • 흐림제주 2.5℃
  • 구름많음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5.0℃
  • 흐림금산 -3.6℃
  • 흐림강진군 -2.2℃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4.4℃
기상청 제공

조승연 작가 초청 도민대상 『인문학 북(BOOK)콘서트』, 설문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정미숙)에서는 5일 오후 24층 공연장에서 조승연 작가를 초청하여 비즈니스 인문학이라는 주제로인문학 북(BOOK)콘서트을 실시한다.

 

이번에 초청하는 조승연 작가는 오리진보카 대표, 컨설팅회사 UZM 외부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인문학, 그물망 공부법 등 다수의 저서와 EBS 세계테마기행, JTBC 말하는대로, TVN 비밀독서단 등의 방송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함으로써 높은 대중적인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특강은 비즈니스의 핵심화두인 조직력, 리더십, 창의성, 자기관리를 인류 역사 속 인문학 이야기와 함께 살펴보고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하면 좋을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도민들의 삶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인문학 북(BOOK)콘서트는 책 읽는 제주 만들기 환경조성을 위하여 매년 유명작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왔다.

 

이번 특강은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강연 당일 9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 배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710-424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