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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보건진료소“주민을 건강하게 덕천을 활기차게”

 

제주시 동부보건소 덕천보건진료소에서는 덕천리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주민을 건강하게 덕천을 활기차게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주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덕천리 주민들은 상덕천복지회관에 모여 심신이완과 약손요법인 활원운동을 40회에 걸쳐 실시했다. 그동안 544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하여 덕천리경로당에서는 웃음치료 및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하여 36회에 850명 참여하였고, 특히 지난 107일에는 경로당 활성화 화합한마당 프로그램 발표회에 참가해 참꽃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덕천리 지역주민들은 스스로 7530(1주일 530분이상)건강걷기 동호회 결성하여 주 3회 꾸준한 걷기운동을 실시(94957)해 스스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건강한 마을만들기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덕천보건진료소에서는 앞으로 현재 추진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새로운 시책 발굴 하는 등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건강증진 서비스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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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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