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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5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제주시선수단, 입장상 시상금 기탁

 
 
제5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참여한 제주시선수단은 5월 11일 제주시 스포츠진흥과에서 입장상 시상금인 상품권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제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제주시선수단이 5년 만에 입장상을 수상하여 받은 것이다.

 총 213명으로 구성된 제주시입장선수단은 4월 29일 개회식에 참여해 선두그룹에서는 대회개최 50년과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0주년을 축하하는 ‘라퍼커션’의 축하 타악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중간그룹에서는 제주체육의 100년 대계를 이끌어 갈 통합체육회 출범을 알리는 ‘상생의 손’을 연출하였고, 후미그룹에서는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제주체육을 상징하는 ‘에어로켓’을 연출한 것을 인정받아 입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제주시선수단의 마음을 모아 시상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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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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