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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난타교실로 스트레스 싹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서정학)는 한림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욱) 한사랑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미정)와 손잡고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11부터 11월말까지 주 1난타교실 한림읍 소재 KT꿈품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난타는 흥겹고 음악적인 요소가 강해 누구나 배우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주민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적극적인 개설요청으로 아동 대상두드림난타교실”20명과 지역주민 대상신명나게 때려! 난타교실”25명을 신청 받아 운영하고 있어 호응이 대단하다.

 

 

 

난타 참여자는 리듬과 스텐딩 탁악법과 음악을 적용한 난타를 익히게 되며, 이로 인한 효과는 청소년 및 성인 모두 신체의 밸런스를 맞춤은 물론 전신의 파워풀한 액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됨으로 보건소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와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아동센터와의 업무협약(MOU) 통한 협력 이행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방과 후 활동 지원과 지역주민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협력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서정학 서부보건소장은지역자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주민이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로 생활속 스트레스를 해소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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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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