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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로축구팀 올해 두번 연속 제주에서 전지훈련 캠프 운영

제주시는 지난 217~28일 보름간 제주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던 중국 랴오닝 홍윈 프로축구팀(감독:마린, 선수및임원 45)2016 시즌 도약을 위해 제주시 지역에서 33~ 31614일간 또 다시 제주에서 전지훈련 캠프를 차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랴오닝 홍윈팀 관계자는 제주의 온화한 기후, 공항숙소훈련장간 편리한 접근성, 양질의 천연잔디구장, 훈련시 바람의 영향을 거의 받지않는 점, 행정시의 적극적인 인센티브 지원 등이 제주를 선택한 배경이라 말했다.

 

 

중국 랴오닝 홍윈 프로축구팀의 경우 지난해 20152(2015.2.3.~2.16 : 14일간) 제주시에 첫 번째 전지훈련차 방문한 데 이어 올 해 2(2.12~2.28 :17일간) 2차 방문을 했고 이번까지 총 3번째 방문이며

 

 

전지훈련 캠프장으로는 우리시 종합경기장 주경기장 및 애향운동장을 사용할 예정이고, 훈련기간내 대구FC2차례, 제주FC2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팀 전력을 극대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는 종합경기장 내 체육시설 무료사용, 선수 수송차량및 지역특산품 지원, 훈련현장 방문 격려 등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여 지속적인 중국팀 전지훈련 유치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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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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