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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매종글래드제주호텔 오라컨트리클럽,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기탁

 

매종글래드제주호텔 오라컨트리클럽(대표이사 양경홍)은 1월 13일 매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매종글래드제주호텔 오라컨트리클럽이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경홍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생활개선과 복지향상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종글래드제주호텔 오라컨트리클럽은 지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1년부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재일제주인 1세대 특별모금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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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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