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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양석후)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의료비·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석후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는 지난해 12월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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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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