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새마을 부녀회(회장 현금영)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음식문화개선 민간단체 위탁사업자 공모를 신청한 결과, 2013년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선정 되었다.
서귀포시 새마을 부녀회는 환경부에서 국비 15백만원을 전액 지원 받게 되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가정, 음식점 등을 찾아다니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교육 등 대대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음식문화 개선 선도 음식점을 선정하여 모범음식점 홍보 및 모니터링 실시, 클린하우스에 설치된 음식물개량장비(RFID)의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마련의 계기를 유도 한다.
이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정착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하여 환경부가 비영리 민간단체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13년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단독주택지역에 RFID(음식물쓰레기 계량장비)도입은 서귀포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