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4.7℃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2.0℃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제주테크노파크’ 2015 창조경제 기업 대상 수상


제주테크노파크(원장 김일환)가 대한상공회의소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은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아울러 신 성장 동력의 발굴 및 육성이 중요한 국가 과제로서 창조경제를 이끌어 국가 경제의 위상과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기업 및 경영인을 격려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문화창조, 가치창조, 신산업창출, 일자리창출, 친환경에너지 등의 부문으로 나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용암해수의 지하수 자원을 1, 2, 3차 산업 및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지역관광, 문화산업 등 산업 융합을 통해 지역 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신산업 창출 부문에 기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용암해수가 신성장 창조산업의 모델임이 확인되었으며 앞으로 용암해수산업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서 제주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