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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로 구성된 선거감시단 발족

 
<결의문 전문>

무소속 김태환 후보 부정선거 감시단은 531 제주도지사 선거를 맞아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하고 불법부정선거를 뿌리뽑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531제주도지사 선거에서 공명선거를 실현하기 위해 공명선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하나. 우리는 공명선거 정착을 위해 이 땅에 금권선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한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하나. 우리는 공정하고 올바른 선거문화를 위해 불법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한다.

하나. 우리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부정선거감시활동에 열심히 임한다.

하나. 우리는 역대 최고의 공명선거를 실현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선거법 내에서 활발한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5.31지방선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지사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25일 오후 부정선거감시단을 구성해 감시. 단속은 물론 공명선거 캠페인을 벌인다.

각 후보 진영에서 선거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음에 따라 금품살포 및 향응 제공 등 구태의연한 부정선거의 징후가 폭넓게 포착되고 제보가 잇따르고 있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김태환 후보측은 이날 오후 자원봉사자 100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을 발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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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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