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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로 구성된 선거감시단 발족

 
<결의문 전문>

무소속 김태환 후보 부정선거 감시단은 531 제주도지사 선거를 맞아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하고 불법부정선거를 뿌리뽑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531제주도지사 선거에서 공명선거를 실현하기 위해 공명선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하나. 우리는 공명선거 정착을 위해 이 땅에 금권선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한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하나. 우리는 공정하고 올바른 선거문화를 위해 불법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한다.

하나. 우리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부정선거감시활동에 열심히 임한다.

하나. 우리는 역대 최고의 공명선거를 실현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선거법 내에서 활발한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5.31지방선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지사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25일 오후 부정선거감시단을 구성해 감시. 단속은 물론 공명선거 캠페인을 벌인다.

각 후보 진영에서 선거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음에 따라 금품살포 및 향응 제공 등 구태의연한 부정선거의 징후가 폭넓게 포착되고 제보가 잇따르고 있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김태환 후보측은 이날 오후 자원봉사자 100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을 발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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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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