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과 3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에서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최로 전국 20개 해양소년단연맹과 국제팀, 일본 사세보 연맹이 참가하는 해양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1일 김녕해수욕장에서 참가 해양소년단원들이 카누과 고무보트 등을 타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경기종목은 수영, 카누, 고무보트 경기이며, 이외에도 매듭, 신호장 경기 등도 펼처진다.
제주 중소기업 6개사와 대기업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이 22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상공회의소(회장 문홍익)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1대 1중소기업연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자매결연에는 청룡수산․삼다․해원수산․섬엔지니어링․일해․대경엔지니어링 등 제주기업과 삼성홈플러스․LG텔레콤․웅진식품․롯데마트 등이 참여했다. '1대 1중소기업연계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제고를 위해 지역내 1개 중소기업(1주)과 1개 대기업(1대)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으로 대기업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판로지원과 기술지원, 경영자문 등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친선 유대 강화를 위해 노력하며, 양 기업은 고품질 제품 생산과 고객의 신뢰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아울러 제주자치도와 제주상의는 자매결연 활동이 지소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게 된다.문홍익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도민의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노력 중인 가운데,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상생협력을 바탕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고우방)와 이도2동주민센터(동장:현기봉)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 나눔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혜성아파트․영산홍주택․신설동경로당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및 이미용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지역에 위치한 중앙안과(강인휴), 아름다운피부과(고재원), 고운약국(강우정), 송정숙 미용실(송정숙), 아트플러스미용실(오정심) 등이 참가했다.한편, (주)DAUM커뮤니케이션에서는 무료 영정사진을 촬영 액자제작보급도 전개했다.
지난 18일 안덕면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회장 최영희)과 농가주부모임(회장 강금선)에서는 용해경로당(사계리 소재) 어르신들께 여름철 보양식으로 전복죽을 대접하고 과일과 음료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 여성단체는 용해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요즘 우리제주사회에서 가장 많이 입에 오르내리는 단어들 중 하나는 영리병원일 것이다. 의료분야는 전문적이기도 하고 또 정보도 부족해서 보통사람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운 분야일 뿐만 아니라 보험제도, 의료체계, 거기에다 경제분야 까지 총망라 되니 여러 의견들에 대해 선뜻 판단이 안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새로 시행 하려는 제도의 명칭이 영리병원이다 보니 그동안 우리나라의 병원들은 영리행위를 하지 않은 건가하는 의문 또한 드는 것이 사실이다. 영리병원이라는 개념은 병원이 순수하게 비영리적 목적으로 설립되어 사회 공익을 위해 운영되는 병원들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 이런 비영리병원과 구분하기위해 사용하는 명칭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을 잘 반영한 단어는 아닌듯하다. 영리병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는 이 제도의 본 뜻은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의사들의 영리행위를 새로 허용해 주겠다는 뜻이 아니고 의료에 자본의 진입을 허용하겠다는 뜻이다. 물론 지금도 병원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병원 개설자인 의사가 건물을 마련하고 의료기기를 구입하는 등 자본이 투입이 된다. 하지만 이자본의 대부분은 자기돈 이거나 은행등을 통해 차입한 돈으로 의사들이 이자를 물어야 하는 돈이다. 하지만 영리
지난 12일 제주4-H연맹대정분회(회장 이익환) 주관, 대정읍농촌지도자회(회장 강창근), 농업경영인대정읍회(회장 김우남), 대정읍농민회(회장 고봉희) 공동주최로 대정읍 농업인, 유관기관 및 단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정문화체육센터에서 제3회 대정읍 농업인단체 영농공개강좌 및 회원대회가 열렸다.1부 순서로는 대정읍의 주작목인 마늘에 대한 품종설명, 생육 시기별 재배기술 영농공개강좌(강사 농업기술원 농학박사 김성배)를 실시 했으며, 2부 개회식, 3부 회원 단합대회로 진행됐다.
남원농협(조합장 고권만)은 지난 11일 회의실에서 천혜향 감귤의 고당도를 통한 품질향상을 모색하기 위한 천혜향 영농자문위원(9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천혜향감귤의 품질향상을 위해 현장교육을 강화시키는 한편 오는 18일에 농업인 교육을 실시 하기로 했다.
재향군인회 안덕면 여성회 한상숙외 7명이 지난 11일 깨끗한 안덕면을 위해 관내 쓰레기 적치 장소에 종량제 봉투 미사용 쓰레기 및 스티커 미부착 폐기물 등의 야간단속을 실시하고 쓰레기 배출지 주변 악취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정비하였다. 재향군인회 안덕면 여성회는 시가지 환경클린 운동 캠페인을 전개해 여름철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쓰레기 분리 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을 적극 사용토록 할 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안덕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환경운동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서홍동 주민자치위원회(이경용) 지난 11일 열린주민사랑방교실을 운영,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등 지역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강사 및 세무사 초청 원하는 것을 이루는 자기경영법 및 세무관련(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교육과 아울러 제주특별자치도 3단계 제도개선에 따른 설명(공보관), 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 홍보(동영상) 주민생활서비스 홍보(동영상) 했다.주민자치위는 앞으로 신경제관련 및 뉴제주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으로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교육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문홍익) 제주지식재산센터는 12일 한림중학교 창의과학실에서 제주서부지역(애월, 한림) 중학교 발명영재반 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기쉬운 발명과 특허'를 주제로 2008년도 제3차 청소년 발명영재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는 주대원 변리사(특허청 공익변리사특허상담센터)를 강사로 초청해 ‘지식재산권과 특허제도’, ‘유용한 발명기법 및 활용방법’, ‘발명의 성공사례’, ‘발명특허 정보검색’ 등에 대한 강연 등이 이뤄졌다.
제주지방병무청(청장 직무대행 최종환)은 지난 11일 지방청 회의실과 징병검사장에서 병무행정발전 시민참여위원을 초청 징병검사장 참관행사를 개최했다.허인옥 위원장(제주대 명예교수) 등 병무행정발전 시민참여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병무행정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징병검사과정 참관 및 신체검사 체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한편, 지난달 16일부터 실시됐던 올해 제주지역의 징병검사는 오는 18일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