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제주시 오등동 산 34번지에 '제주별빛누리공원'이 개원식을 갖고 일반에 본격 개방했다.
현창환 제주우체국장(사진)은 재난・안전관리 경영, 고객만족경영, 우편소통품질경영 등 3개 부문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정사업본부장 장려상 수상했다.
대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만석)는 지난 17일 자매결연센터인 간성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문식)를 초청, 제주올레10코스 중 송악산에서 하모해수욕장까지 약6㎞구간에 대해 올레걷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올레걷기행사는 제주의 슬로우관광을 홍보하고 방문단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방문단에게 호응을 얻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김황용 본부장(사진)이 제주국제공항에서 현장근무에 나섰다.김황용 본부장은 18일 여객주차장에서 고객을 직접 안내하고 주차요금 징수를 체험을 통해 현장의 애로 사항과 함께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또한 김 본부장은 장애인 및 노약자들에게 짐들어 주기 등 케어서비스를 제공했다.한편, 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공항 경영진의 현장근무를 분기별 1차례 이상으로 정례화하고, 운영단장 등 간부급직원을 대상으로 안내카운터, 보안검색, 주차단속업무 등으로 다양하게 확대할 방침이다.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 제주시지부(지부장 문현식)가 지난 12일 제주시청 회의실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부규약 및 2008년 사업계획 보고, 결산과 2009년 예산 및 주요사업계획 승인했다. 또한, 공직에 적합하지 않은 불합리한 성과관리제도의 모순을 타파하기 위하여 조합원들 자체적으로 균등분배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앞으로도 민공노 제주시지부는 2009년 연중활동으로 도민을 위한 참행정, 조합원교육강화, 부정부패추방활동, 조합원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조합원행정역량경진대회, 체육대회, 외국어스피치대회, 수련회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제주시 이도2동주민센터(동장 강철수)가 지난 7일부터 '2009시범주민자치센터' 시책사업으로 (사)다문화국제가족센터와 민간위탁 계약을 체결, 다문화가족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하고 있다.다문화가족 지역사회 정착 프로그램에는 관내 다문화 가족들이 한지공예, 미용아트기술, 한글교육, 한국요리 등을 배워 일상생활에 활용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한편, 이도2동주민자치센터는 올해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하면서 필리핀 다문화가족 강사를 활용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족을 포용하는 프로그램등 주민자치 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시가 12일 낮 12시 30분에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온 시민들을 위해 30여분간 작은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콘서트에서는 기타와 드럼, 섹소폰 연주 등이 열려 인근 사무실 직원들을 비롯한 시민들과 학생, 공무원들이 나와 짧은 시간 동안 함께 어우러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편, 제주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할 수 있도록 접수 신청을 받아 시민들과 함께할 방침이다.
제주시 이도2동 주민센터(동장 강철수)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정수)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주민자치역량강화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샵 분과별토론회에서는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시가지와 조화된 상징조형물 설치 등 특색적인 아이디어와 짜투리땅을 활용한 아름다운 소공원 조성 등 살기좋은 이도2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호)가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제주지부와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체결로 수요처에 연결해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 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장애인 도우미활동, 사랑의 빨래방 운영 등 확산, 사회복지 분야의 활동을 비롯한 행사지원, 범도민 실천 운동으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
새로운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봄은 우리에게 늘 약동하는 계절이듯이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편안한 휴식과 건강을 안겨드림은 물론 고단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제주 최고의 휴양지로 지난 한 해 동안 4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전국 최고의 자연휴양림으로 발돋움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손님을 더욱 친절히 맞이함으로서 세계 최고의 휴양생태관광지로 거듭나고 고객중심의 다양하고 친환경적인 시설을 확충하여 품격 높은 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휴양림은 들어서는 순간 가슴속 깊이 파고드는 피톤치드, 산책로를 따라 걷기만하여도 나무와 꽃들이 내뿜는 향연에 편안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며, 한라산의 맑은 정기가 흘러내리는 약수는 쌓인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겨 드리고, 아름다운 숲속의 집에서의 숙박은 일상에서의 잡념을 모두 잊게 하고 몸과 마음에 여유를 안겨드리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숲 해설가를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생태이야기를 접할 수 있고, 휴식과 함께 독서를 할 수 있는 숲속의 문고도 마련되어 있으며, 건강을 위한 기체조와 야외 요가교실, 목공예 체험장 등 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
사회 전반을 움츠리게 만든 위기의 경제도 만물이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활짝 펴고 어려운 서민경제와 더불어 얄팍한 우리네 지갑도 조금은 두툼하여 지길 소망하면서 시민이 이용하시면 편리하고 이익이 되는 납세정보 한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1년분 자동차세를 선납할 경우 신청 시기에 따라 일정한 세액을 공제하여 납부할 수 있는 연납제도를 모르시는 시민이 많을 것 같아 안내하니 많은 이용이 있으시기를 기대한다. 자동차세는 연2회(6월, 12월) 정기분고지서로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나 납세자의 납부 편의도모와 세수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매 분기 중에 납세자의 신청에 의하여 자동차세의 일정한 세액을 공제하여 드림으로서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제도이다. 금년도 1월에 이어 3월에도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당해연도 자동차세 1년분 세액을 선납할 경우 연세액의 7.5%를 공제해 드리는 것은 조기세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자 등을 납세자에게 환원한다는 취지이다. 정기분 자동차세는 1년에 두 번, 6월에 제1기분(자동차소유기간 1월~6월)으로 과세되고 12월 부과는 제2기분(자동차소유기간 7월~12월)으로서 후불제 성격을 띠고 있는 세금이다. 특히 비영업용
제주시 추자면사무소(면장 강경일)는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과 7일 조천읍 소재 감귤원에서 감귤원 1/2간벌 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고, 7일에는 조천읍 와흘리 제2회 매실꽃체험행사에도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