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0.5℃
  • 흐림강릉 4.7℃
  • 맑음서울 4.6℃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9℃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1.6℃
  • 흐림제주 10.6℃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기획/연재

쥐   주위 사정이 급변하여 위기가 닥쳐올 운이나 오히려 역이용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72년생: 정신력이 얼마나 큰 잠재력을 갖고 있는지를 한번쯤 깊이 있게 생각해 보라.

   60년생: 지체한다고 묘책이 생기는 것은 아니니 잠정적인 결론을 내릴 때이다.

   48년생: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불시에 당할 수 있다.

   36년생: 붙잡고 늘어진다고 내 손에 머무는 것은 아니니 괜한 미련은 버려라.


소   외적인 요소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내적인 면도 심도있게 분석하라.

   73년생: 출중한 기량을 갖고 있다면 밖으로 표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부딪쳐라.

   61년생: 있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하고 없다고 해서 항상 불행한 것은 아니다.

   49년생: 누구나 금전적인 애로사항은 느끼는 법이니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37년생: 투정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자애로운 마음으로 감싸안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범   모든 것이 편안할 때 미래를 준비하고 미리 예방하는 자가 현명한 사람이다.

   74년생: 평범한 것을 거부하고 특이한 것만 챙기는 행동이 때로는 자신에게 득이 된다.

   62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진할 수만 있다면 좋은 결실이 기대된다.

   50년생: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는 자신에게 득보다 실을 더 많이 안겨준다.

   38년생: 현실적인 방법을 강구하는 것은 힘들지만 무형적인 방법은 쉽게 찾는다.


토끼   명분이 분명하면 약간의 무리수를 두더라도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켜라.

   75년생: 사소한 감정대립으로 인해 친구나 연인간에 크게 다툴 수 있으니 주의하라.

   63년생: 대의를 위한 희생을 감수하지 않고서 대가를 바라는 것은 그릇된 욕망이다.

   51년생: 마음이 동하면 몸도 동하는 것이 당연지사니 순리를 따르고 흐름을 타라.

   39년생: 선심을 쓰는 것은 좋지만 감당하지 못할 거라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마라.


용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배우고 익히는 게 바람직한 모습이다.

   76년생: 정상적인 방법을 고수하되 어느 정도의 편법은 묵인하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 사실을 솔직히 시인하는 것이 이롭다.

   52년생: 엉겁결에 일을 추진하는 실수를 범하기 쉬우니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40년생: 아무리 향기로운 꽃이라도 향기를 발하는 시간이 영원하긴 힘들다.


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잃어 버려서는 안 될 삶의 기본적인 원리를 상실해서는 안 된다.

   77년생: 자기개발이란 아무리 해도 끝이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야 할 시점이다.

   65년생: 협조를 많이 받는 사람은 일도 쉽게 끝내고 능률적으로 일하기 마련이다.

   53년생: 타인의 전략을 집중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동에 옮긴다면 득을 취한다.

   41년생: 상대적인 빈곤을 느끼는 사람은 종교적인 믿음을 가지면 해소된다.


말   흐트러진 마음을 바로잡고 자신감 있게 사람들을 대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길 바란다.

   78년생: 좋은 습관은 아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스며 나와야 한다.

   66년생: 어중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불리한 입장이니 확연한 거리를 유지하라.

   54년생: 진실이 오도되는 것은 중간에서 이간질하는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42년생: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니 모처럼 심신의 안정을 찾는 편안한 운세다.


양   상대방과 분명한 입장차이가 보이면 사전조율부터 해야 하며 양보의 자세가 필요하다.

   79년생: 간섭을 받는 일은 불쾌할 수도 있지만 달리 생각하면 좋은 것일 수도 있다.

   67년생: 눈 먼 돈이 들어올 운세지만 가볍게 움직이면 오히려 화가 굴러온다.

   55년생: 서로의 입장과 형편을 생각해 주며 서로를 위할 때 관계는 발전하게 된다.

   43년생: 중간 입장에 놓이게 되면 누구라도 함부로 말을 할 수 없는 건 당연하다.


원숭이   거품이 사라지고 나면 진국만 남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내실을 기하라.

   80년생: 자신감이 결여되면 쉬운 일도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니 힘을 내기 바란다.

   68년생: 강하면 피하고 약하면 달려드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56년생: 혼자 북 치고 장구치는 일이 없도록 업무분담을 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4년생: 나이를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주변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좋겠다.


닭   간혹 자신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모양새로 진실이 와전될 수 있으니 실망하지 마라.

   81년생: 외형에만 치우치지 말고 정성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사람의 도리다.

   69년생: 무질서한 행동을 자제하고 다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57년생: 처음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으니 함부로 판단을 내려서는 곤란하다.

   45년생: 짧은 시간에 상대방을 저울질하지 말고 더 많은 시간을 두고 보는 것이 좋겠다.


개   사고방식이 지나치게 현실적이고 찰나적인 사람은 현상유지가 최고의 결과일 것이다.

   82년생: 상대에 대해 관심이 있어야 그 사람에 대한 주파수를 맞출 수 있는 법이다.

   70년생: 주고받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전체적인 변화가 판가름 날 수 있다.

   58년생: 바람의 흐름을 제대로 이용하면 소득이 발생하고 역행하면 손해 볼 수 있다.

   46년생: 경쟁관계는 상호간에 피해를 주기 쉬우니 보완관계로 발전해나가는 것이 좋다.


돼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이 어디이고 어디까지인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83년생: 말이란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마음자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71년생: 얽혀있는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는 것이 이롭다.

   59년생: 어떠한 투자든 적정한 선을 벗어나지 말아야 큰 손실을 피할 수 있는 법이다.

   47년생: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해야할 상황이라면 원점으로 돌아가 판단하자.

 

백운 선생(김정용)은 지난 1982년 연학계에 입문했다.

그동안 경남 매일신문과 스포츠 조선, 내일 신문, 전국벼룩시장 등에서 집필했으며, 저서로는 ‘사주학과 한의학’, ‘정설사주풀이’, ‘사주와 생활철학’ 등이 있다.


- 상담전화 : ☎ 060-700-8411 backun.com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