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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면 스포츠7330 명품브랜드 생활체육”

 
‘생활체육’은 건강 및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하여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체육 활동으로서의 생활의 일부분으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는 서구에서 등장한 평생체육 모든 사람을 위한 체육의 개념에서 출발한다. Sport for All은 성, 연령, 출신계층, 사회, 경제적 지위에 구속되지 않고, 누구나 스포츠에 참여할 복지정책의 일환이자 사회운동 캠페인이다.

스포츠활동은 인간에게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모든 사회구성원에게 의료비절감 교육적 효과로 지방정부에서는 활용되어야 할 복합성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

생활체육은 소모성 경비라고 말을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말할 수 있다.

과거의 사회구조가 성인들이 갈등과 분쟁으로 얼룩진 풍토가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접하면서 밝고 명랑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고 있고, 청소년들도 컴퓨터에서 탈피할 수 있는 스포츠프로그램으로 인한 성인병예방, 범죄예방, 국가에 대한 충, 부모에 대한 효, 친구에 대한 우정, 나가 아니 우리라는 조직의 형태를 배우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고 있음을 말할 수 있다.

직장인들 중 노동직은 많은 신체활동을 요구하고 있고 사무직은 정보량을 처리하기 위한 정신적 노동량이 증가되어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직장에서의 체육은 직장 내의 건전한 인간관계 풍토를 조성하고 친숙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근간을 이루게 됨으로써 직장의 명랑한 분위기가 되어 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촉진제라 할 수 있다. 그전과 요즘은 다르다.

그전엔 셋 이상 모이면 화투놀이가 시작되고 남을 헐뜯는 등 사회분위기가 혼탁하고 문란했었다.

요즘은 셋만 모이면 걷기운동을 기초로 하여 체육활동을 하려고 모든 사람이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정부에서 배치한 스포츠 지도자들로 하여금 운동의 기초를 배움으로써 모든 국민에게 삶의 가치를 부여하여 생활이 윤택해졌음을 알 수 있다.

생활체육은 그야말로 세계최고 제품인 명품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에 비교적 생활체육의 본질과 가치유용성을 잘 나타나고 있는 내용들을 별도로 추려 스포츠7330은 운동과학이다, 이것이 생활체육이다, 스포츠시스템의 선진화, 선진 생활체육현장, 생활체육으로 여는 미래사회라는 섹션으로 구분하여 묶었다고 할 수 있다.

생활체육이 더 폭넓게 사회적 담론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 모두가 꿈꾸어 온 SPORT FOR ALL 이상형으로 가기 위한 방향계가 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 진정한 복지정책을 선도한다고 말할 수 있도록 되기를 기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강 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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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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