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5.7℃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9.9℃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9.0℃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국제라이온스협회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애월·영주·제주문주란·제주샛별·제주드림), 물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위원장 현용림L(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소속))는 최근 제주보육원(원장 강지영)에서 150만원 상당 돈육과 과일 및 직접 만든 수제 돈까스, 폼클렌징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지난 12월 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애월LC·영주LC·제주문주란LC·제주샛별LC·제주드림LC) 합동 해안환경정화활동에서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제주보육원 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및 위생관리를 위해 150만원 상당 돈육과 과일 및 수제 돈까스, 폼클렌징을 구입해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 위원장 현용림L은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라이오니즘 뜻에 따라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