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관양꼬치 장혜원 대표는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혜원 대표는 2022년 10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제주 나눔리더 115호’로 가입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