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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3GO 챌린지 동참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지난 15일, 제주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3GO챌린지에 동참했다.

‘3GO 챌린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소상공인연합회에서 시작한 릴레이로 ‘먹깨비·탐나는전 사용하고(GO), 민생경제 살리고(GO), 소상공인 살리고(GO)’의 의미를 담았다.

도민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이 캠페인은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제주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지목받은 참여자가 48시간 이내에 먹깨비앱에서 탐나는전으로 결제를 진행한 후 SNS로 인증을 한 후 3명의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강지언 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철수 부회장, 양은정 부회장,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장성욱 회장을 지목했다.

강지언 회장은 “3GO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모든 제주도민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며 “제주사랑의열매도 도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실현하며 도내 복지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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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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