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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사랑의열매, 2025년 제주시나눔네트워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최근 제주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제주시청 주민복지과 및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 제주시 관내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주시나눔네트워크사업 업무공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유회에서는 2025년 제주시나눔네트워크사업 사업경과 및 배분기준 안내, 25년 업무매뉴얼을 중심으로 사업안내와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은희 사무처장은 “지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대한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주시나눔네트워크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의 지속적인 협조를 구한다.”며 “지역사회의 복지현안 해결과 긍정적인 지역사회 변화와 성장을 목표로 민간복지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나눔네트워크사업은 지역의 모금과 배분 기능 강화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신속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0월 22일 제주시-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간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5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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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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