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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돌담로타리클럽, 사랑의 김치 기탁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훈 부팀장(왼쪽 1번째), 제주돌담로타리클럽 문경도 회장(왼쪽 3번째)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돌담로타리클럽(회장 문경도)은 지난 15일, 서부노인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김치 125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1지역 합동 사랑의 김치 나눔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시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문경도 회장은“회원들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이라며 “앞으로도 제주돌담로타리클럽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돌담로타리클럽은 이취임식 쌀 기부 뿐만이 아니라, 아동장학금, 사랑의 후원물품 등을 진행하며 지역 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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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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