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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서귀포시 행복드림아카데미’수료식

서귀포시(시장 오순문)와 서귀포YWCA(회장 김정미)에서는 지난 3() 1830분에 서귀포YWCA 회관에서 수강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서귀포시 행복드림 아카데미수료식을 진행했다.



 

행복드림아카데미는 인생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여 사회에 다시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424일 개강하여 7월까지 공통과정으로 인생설계과정을 운영하고, 선택과정은 3개 과정으로 자서전&어반스케치 과정, 농작물 손해평가사 과정, 부동산 컨설팅 과정을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인생 후반전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인생설계과정(2)과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개인 역량을 개발하는 선택과정(과정별 14~16)로 진행된 가운데 39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하였다.


농작물 손해평가사 과정을 수료하는 수강생은 퇴직이후를 준비하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라며 함께 격려하고 지지하면서 수강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행복드림아카데미 수료식은 새로운 도전을 향한 첫걸음이자, 인생2막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수강생들이 행복드림아카데미를 통해 얻은 유익한 경험이 100세 시대를 준비해 나아가는데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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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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