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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 이하 센터)청소년 스스로가 신체적 정서적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들의 안전문화 의식 제고 및 안전한 청소년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1 제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신규 협약기관은 지난해 협약한 기관(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서귀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사이버범죄수사대·제주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지역본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제주스마트쉼센터)과 함께 제주 청소년을 위한 안전체험 부스 운영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게 된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신체적 정서적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들의 안전문화 의식 제고 및 안전한 청소년 환경조성의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

 

올해로 5년차를 맞는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의 협력기관은 6개 기관에서 10개 기관으로 확대되었고, 지금까지 272,405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

 

2024년도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는 도내 초··고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승강기 안전체험교육', ‘생활 속 교통안전 위험상황 가상체험', ‘교육용 소화기 실습', ‘찾아가는 재난안전체험교실' 등 총 12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45일까지 참여학교를 모집 하고 있다.

 

강옥련센터장은,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협력기관은 오직 청소년을 위한 마음 하나로 뭉쳤고 안전센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준비가 되어져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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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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