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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철강․재성철강, 전도 테니스 대회 지원

지산철강재성철강(대표 한해성)918일 지산철강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전도 테니스 대회 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107-8일 전도 테니스 대회를 기념하여 기탁 했으며 제주적십자사는 제주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와 협업하여 유소년 꿈나무 지원 등에 집행하게 된다.



 

한해성 대표는 서귀포라이온스클럽 회원 출신으로 지산철강, 재성철강을 운영하며, 민선 2기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공약추진위원장, 제민일보 제13기 자문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디딤씨앗, 장학금, 이웃돕기 성금 등 36천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있다.

 

한해성 대표는 테니스 유소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 하게 되었다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대표는 적십자사 희망나눔 모금,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등에도 동참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법인 RCHC에 가입해 1억원 기부를 약속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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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국 확산의 선도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영훈 지사가 학교안전자치경찰관 배치와 관련해 한림고를 방문했을 당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열악한 통학 환경을 직접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도민·관계 기관·학교·도의회가 함께 논의를 이어왔으며, 올해 제주특별법 제90조(자치경찰 사무)를 사무추진 근거로 삼아 사업을 시작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 8일 한림고 일원에서 도 교육청,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도 대중교통과, 제주시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월 24일에는 지역구 도의원, 한림읍장, 학부모, 재학생,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안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등하굣길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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