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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신협 제주중앙여중에 장학금 전달

성안신협(이사장 부창보)20211230() 제주중앙여자중학교(교장 한태국)를 방문하여 장학금 180만 원을 전달하였다.



 

성안신협에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인근 학교인 제주중앙여자중학교를 찾아 졸업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성안신협 부창보 이사장님은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끼를 펼치면서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제주중앙여자중학교 한태국 교장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사회 및 대한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워나가겠다면서 코로나19 소비가 위축되는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성안신협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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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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