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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이 선도하는 성평등 포럼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3양성평등, 세상을 움직이다주제로 제주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성평등 포럼을 개최했.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협의회가 주최하고 JDC 주관해 강승수 경영기획본부장의 양성평등 실천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해 양성평등을 위한 외부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JDC는 행사를 통해 조직문화의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평등한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참여자들의 양성평등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곧 양성평등의 토대이며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서 우리 센터가 성평등 가치실현을 선도해가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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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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