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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홈 캠핑로그

삼도1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황태영)에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이 연장됨에 따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삼도1동청소년문화의집은 가족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비대며 가족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홈 캠핑로드를 운영했다.


 

CHAPRTER 별 감성캠핑장 꾸미기, 이색카레 콘테스트, 미션젠가, 가족 Q&A 문답지 등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 있어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되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키트를 참가자가 워크스루 형식으로 수령한후 가정에서 실시간(ZOOM) 활동공유 및 활동사진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삼도1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일상을 극복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상황 종료 시 청소년들이 언제든 방문할 수 있도록 위생 및 방역 부분에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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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국 확산의 선도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영훈 지사가 학교안전자치경찰관 배치와 관련해 한림고를 방문했을 당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열악한 통학 환경을 직접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도민·관계 기관·학교·도의회가 함께 논의를 이어왔으며, 올해 제주특별법 제90조(자치경찰 사무)를 사무추진 근거로 삼아 사업을 시작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 8일 한림고 일원에서 도 교육청,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도 대중교통과, 제주시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월 24일에는 지역구 도의원, 한림읍장, 학부모, 재학생,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안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등하굣길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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