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5.7℃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9.9℃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9.0℃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성산중, ‘고래를 품고, 100일’

성산중학교(교장 고성범)는 지난 69()부터 1학년 담임교사들이 학생들의 중학교 생활 100일째를 기념하여 고래를 품고, 100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각 학급에 100일 축하 문구 제작 및 게시를 시작으로 입학식부터 지금까지의 활동 상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같이 시청하는 100일간의 기록 담임교사와 사진 촬영 및 마음 나누기 학급별 단체 사진 촬영 사사일, 소확행 써클(실은 소한 , 소하지만 실한 ) 활동 등을 하였다.

 

이후 21()까지 자아 탐색 미니북 만들기 성장·나눔 독서토론 프로그램(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학교생활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범 교장은“1학년 학생들이 푸른 바다의 고래처럼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시작한 학교생활 100일을 축하하면서 교우 및 선생님들과의 조화로운 관계 형성을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