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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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준에코, 열화상카메라 지원


 ㈜준에코(대표 김미경)는 지난 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해 창암재활원에 전해달라며 열화상카메라 1대(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준에코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지역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창암재활원으로 전달됐다.


 김미경 대표는 “사회복지기관에 방문하는 분들의 안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지만 함께 힘내서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준에코는 지난 10월에도 2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제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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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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