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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중, 세인트포골프&리조트 업무협약식

김녕중학교(교장 김승빈)제이제이한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대표이사 남규환)는 지난 928() 학교 만장도서관에서 골프 교육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김녕중학교는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골프를 11기 활동으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학교에는 스크린골프연습장 8타석을 조성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및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교과연계 골프 특성화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골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을 찾고, 취미·특기 신장에 기여 할 것이다.

 

또한,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 3개 학년 동안 체계적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골프의 기본 기능을 습득할 수 있다.

 

아울러, 학생들이 실내스크린연습장에서 골프를 연마하고, 이번 업무협약 기관인 세인트포 골프장에서 모교 선배 및 학부모와 함께 라운딩을 통해 애교심 및 건전한 인성 함양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빈 교장은앞으로 교내 실내스크린골프장을 학부모 및 지역주민에게 개방하여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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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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