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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광복절 말이야」~

삼도1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황태영)에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이 연장됨에 따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삼도1동청소년문화의집은 뜻깊은 광복 75주년 맞이하여 광복절을 기념하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광복절이 단순 공휴일이 아니라 의미를 새기고 대한민국 역사와 소중한 태극기에 대해 가족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복절 관련 영상 시청, 광복절 과거시험, 태극기 게양 이벤트 등이 진행하였으며. 현재 2회차 태극기 우산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남은 2회차 동안 태극기 피자 만들기, 태극기 스트링 아트 등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키트를 참가자가 워크스루 형식으로 수령한후 가정에서 진행 과정과 완성 사진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올린 후 다음 회차 키트 수령을 하는 방식이다.

 

이에 삼도1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슬기로운 방구석 생활 season를 통해 다시 한번 청소년가족을 만날 예정이며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응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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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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