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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여고, 꿈과 끼 행복cafe 운영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고병석)는 지난 810() 행복교실 학생 신청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꿈·끼 탐색 주간 프로그램인 행복 Cafe’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하여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행복Cafe’는 행복교실 바리스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였다.

 

행복Cafe’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바리스타 체험을 하며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해 이해하게 되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체험 활동을 하며 자아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었고,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김00학생은 바리스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학교가 점점 즐겁게 느껴져 열심히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새로운 각오를 보였다.

 

한편, 대정여고는 행복 카페 운영을 통한 수익금 전액(246000) 지역사회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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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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