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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중앙여중, 소통과 배려심 함양을 위한 스포츠데이 운영

서귀중앙여자중학교(교장 강창효)85() 폭력 없는 학교, 소통과 배려심 함양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데이를 운영하였다.


이 날, 스포츠데이는 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학급별로 팀을 나누어 8자 마라톤 줄넘기, 림보, 통 안에 신발 넣기, OX 교과 골든벨 퀴즈 등의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행사가 운영되는 가운데 스포츠 봉사단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직접 운영하여 책임감 있는 자주적인 민주시민의 자질을 양성하고, 경기 규칙을 준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쳐 더운 날씨에도 열정적인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강창효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더운 날씨에도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소통하고 배려하며 협동하여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서귀중앙여중 학생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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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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