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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봉사회, 창립기념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동백봉사회(초대회장 조옥향)는 지난 27() 제주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백봉사회는 봉사, 화합, 친목이라는 설립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창립총회에서 어린이재단 후원을 비롯하여 장학금 지원, 도노인복지시설에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된 후원금은 조옥향 회장과 회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된 기금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내 저소득가정에 지원된다.

 

조옥향 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창립총회를 갖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모임을 시작할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후원취지를 밝혔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동백봉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된 곳곳을 밝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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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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