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0.9℃
  • 맑음서울 -1.6℃
  • 구름많음대전 -1.4℃
  • 흐림대구 4.1℃
  • 흐림울산 4.6℃
  • 흐림광주 0.7℃
  • 흐림부산 7.2℃
  • 흐림고창 -0.7℃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2.1℃
  • 구름많음보은 -3.8℃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1.7℃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중문색달해수욕장 편의시설 보수로 이용객도 편하게

서귀포시는 노후화된 중문색달해수욕장 상황실 건물 등 편의시설을 보수보강하여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부사업 내용은 해수욕장 상황실 및 샤워실 누수공사, 조명등(LED) 교체 상수도관 부설 등 보수보강으로 상황실 근무자 및 해수욕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모래로 인해 샤워장 배수관은 물넘침이 잦은 실정이며 상황실, 화장실, 샤워실은 출입문 등이 부식된 상황으로서 각종 해수욕장 시설물인 경우 염분, 모래에 쉽게 노출되어 주기적인 보수보강이 필요한 실정이다.


중문색달해수욕장은 타 해수욕장보다 방문이용객이 많아 이용객들의 눈높이에 맟춘 편의시설 장비를 통해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에 투입되는 보수보강 사업비는 13000만원이며 2월 실시설계3월 발주로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