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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4월 공연도 취소나 연기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됨에 따라 4월 예정이던 기획공연도 모두 취소하거나 하반기로 연기한다.


이에 전당은 16일에 계획했던 도립 서귀포예술단 공연의‘43 72주년 추모음악회-모차르트 레퀴은 취소를, 18일 예정이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리사이틀9월로 연기를 결정하고 세부일정은 기획사와 협의 중이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연주하는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바이올린 연주곡은 9월에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예술의전당은 지난 2월과 3월에 잡혀있던베토벤x클림트 운명의 키스공연과서귀포시민과 함께 하는 코미디 빅콘서트공연도 시민 안전을 위해 취소하거나 연기한바 있다.

이외에도 4월중 기획공연이나 대관공연은 모두 취소하거나 연기되어 5월이 되어서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공연 유치 소식에 큰 호응을 얻었던 정경화 리사이틀 공연을 부득이 연기하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면서 4월 문화가 있는 날과 5월 기획공연 등의 자세한 일정은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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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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