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월)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6.4℃
  • 박무대전 10.6℃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12.7℃
  • 박무광주 11.1℃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10.5℃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5.0℃
  • 구름많음보은 10.1℃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14.1℃
기상청 제공

제주마 ‘오라스타’ 데뷔 이후 4연승 기록

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본부장 문윤영)에서 뛰고 있는 오라스타(제주마, 3세 암말)’이 지난 15일 토요경마 제1경주(1000m)에서 데뷔 이후 4연승을 기록했다.

 

경마 세계에서 흔하다면 흔할 수 있는 오라스타4연승 기록이 경마팬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오라스타가 지난해 데뷔 후 9연승 기록과 제주마주협회장배, 제주마더비, 제주도지사배 클래식 대상경주 3관광을 차지하며 ‘2019년 올해의 3세 최고 제주마에 등극한 백호평정과 같은 모마에서 태어난 한 살 터울의 자매마 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마는 혈통 스포츠로 불릴 만틈 좋은 유전자가 곧 명마 탄생의 시발점으로 여겨 지는데 전년도 제주마 경주를 평정한 백호평정의 이상의 능력 발휘를 기대하며 제주마 사상 최고액인 5억 원에 매매가 이뤄진 오라스타의 활약에 경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편, 이날 경주에서 문현진 기수와 호흡을 맞춘 오라스타는 경주 초반 힘을 비축하며 2위권에서 경주를 이어가다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부터 폭발적인 추입력을 보이며 2·3위 권과의 거리를 무섭게 벌여 놓으며 11마신 대차로 결승선을 가볍게 통과하며 4전 전승으로 명마의 반열에 오를 가능성을 보여줬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