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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한국항노화협회, 항노화·웰니스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1 거제도 화리조트 세미나실에서 ()한국항노화협회와 항노화·웰니스 산업의 발전과 제주헬스케어타운 활성화 기반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항노화·웰니스 분야 정보 공유 및 연구행사 공동추진 등 협력 항노화·웰니스 산업 관련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연계 사업 발굴 및 추진 제주헬스케어타운 인프라 활용을 통한 항노화 산업 비즈니스 모델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헬스케어타운 내 항노화·웰니스 세미나 개최, 관련 자격증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 사업추진에 상호 노력할 방침이다.

 

김기영 JDC 의료사업처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앞으로 제주형 항노화·웰니스 산업을 발굴하고 헬스케어타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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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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