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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장애인 타이라바 낚시대회 성황리 종료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 지난 112()~3()까지 김녕항에서 진행된 “2019년 전국 장애인 타이라바 낚시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기상악화 및 일정변경으로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참가선박 총 4척과 전국에서 모여든 100여명의 대회참가 및 참관으로 현장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


 

대회에 1등을 한 선수에게는 90만원 상당의 상패 및 상금, 2등에게도 60만원의 상패 및 상품권, 3등에게는 10만원의 상품권이 시상이 되었다.


개회식 행사에 참석하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은실 의원은 이번 낚시대회는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이며 제주는 사면이 바다임에도 장애인들이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시설이 미미한 수준이라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해양 편의시설을 비롯한 관광과 체험의 기회가 필요함을 대회를 통해 알려나가는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고고 말했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양용석 이사장은 대회를 진행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국장애인낚시대회를 통해 장애인 해양 레포츠의 활성화를 알리는 의미와 상징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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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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