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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에 마쳐

제주지역 파크골프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9년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대회가 1020() 주로내 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

 

34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과 기념품을 놓고, 250여명의 선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남·녀 개인전 2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 김한석(71, 제주시)씨와 오영자(62, 제주시)씨가 각각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남·녀부 개인전 챔피언에 오르며 3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파크골프는 시간·장소·비용 등의 제약을 받는 일반 골프와 달리 클럽 1, 1, 골프티(tee·공을 올려놓는 도구)만 있으면 즐길 수 있다. 동호인들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주연령층은 50~70대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평소 경주로 내부에 약 2(7000) 규모의 파크골프장(18)을 무료로 운영하며 장비도 무료로 대여하는 등 파크골프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해 오고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렛츠런파크 제주는 테마파크를 활용한 생활체육 보급으로 지역민이 즐거운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매년 파크골프 보급 및 대회 개최들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말테마파크로써 지역민들에게 건전한 레저문화 보급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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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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