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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건축문화기행」특별기획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상영

서귀포시는 지난 30일 낮 3시 서귀포시청 별관 2층에서 재일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본명 유동룡)’의 인생과 작품세계를 담은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를 상영했다.

 

현재 서귀포시에서 운영 중인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의 특별기획으로 이루어진 이번 영화 상영은 서귀포시 공직자 및 시민들에게 서귀포 내 아름다운 건축물과 이를 남긴 건축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영화는 이타미 준의 작품철학과 그가 남긴 건축물들을 112분간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날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은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이타미 준이라는 건축가와 그의 건축물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실제 그가 남긴 작품들을 찾아가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시범투어는 92일부터 6차 시범투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타미 준의 작품들을 둘러볼 수 있는 이타미 준 코스 투어가 11월에 예정되어 있다.


신청기간 및 방법에 대한 사항은 자세한 사항은 유한회사 퐁낭(762-2190)을 통해 전화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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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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