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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으로 '제주특별자치도' 홍보

 
지난 4일 구좌읍 해안도로변 일대에서 벌어진 '제11회 제주국제마라톤 대회'에 '도르미' 회원들이 특별자치도 출범 홍보물을 가슴에 달고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으로 7월1일 시행되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완벽준비를 통한 차질없는 제주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총 41명의 회원이 마라톤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도청 공무관실 소속 이지훈씨는 '특별자치도 원년 도지사(김태환)' 소형 홍보물을 가슴에 달고 '제주도 관광만이 살길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완벽준비!!' 피켓을 홍보하며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날 도르미 회원은 풀코스 완주자 9명, 하프코스 완주자 13명 이외 참가자는 10km 완주자 19명으로 참가자 전원이 완주했으며 도르미 회원 중 첫 여성 완주자(공보관실 김의숙)도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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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치안감수성 키운다.”자치경찰단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지난 3월 28일 다양한 세대의 참여와 미래 치안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치안 감수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10명을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식은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드론·빅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스마트 치안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의 치안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치안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 안전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방 중심 치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중산간 농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안요인과 취약 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와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 과정을 통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드론 순찰 노선 설계 등 예방 활동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이 운영 중인 AI 치안안전순찰대와 연계해 드론 순찰 등 스마트 치안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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