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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오름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시에서는 도민들이 목재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가족의 추억을 만들어 간직할 수 있는 우리가족 DIY 가구 만들기체험프로그램을 330붉은오름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실시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에는 우리가족만의 스튤 의자만들기를 진행 할 예정이며, 참가자 접수는 312일부터 15일까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소 홈페이지(http://redorum.seogwipo.go.kr/index.php)를 통해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달마다 상시·특별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달 23일에 열렸던 가족체험 프로그램에는 20팀의 가족, 45명이 참가하여 티테이블을 직접 만들며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에서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실시하는 목공체험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숲길, 주변 경관 및 오름까지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오름 탐방로 등이 있고, 외부 목재체험 시설,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소풍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험기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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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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