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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국민체육센터 샤워실 샤방~샤방~

서귀포시에서는 30일 오는 111일 개장에 앞서 중문동에 위치한 서귀포시국민체육센터 내 남녀 샤워실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온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서귀포시국민체육센터는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수영장, 헬스장, 체육관 등을 이용하는 다목적시설로 그동안 샤워실 노후화에 따른 이용객 불편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센터 정기휴장기간에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에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샤워실 진출입부 턱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슬로프(Slope : 기울기) 시설을 보강하였으며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에 논슬립(Non slip : 미끄럼방지) 타일을 시공하였고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해서는 수영장 전체 청소와 욕조의 물을 교체하였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 및 센터운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서귀포시의 대표적 시민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귀포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시민들이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에 대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수·보강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 속에서 보다 나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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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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