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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등반동호회 우도체험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등반동호회(회장 박지혜 / 이음새 대표)는 지난 1020() 도내 관광사업체 대표, 임원 및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회원 50여명과 함께 우도를 체험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섬속의 섬, 소가 누워있는 모양을 닮은 우도는 홍조단괴해빈, 검멀레해변 등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과 우도봉이 대표적인 관광코스로서, 최근 자연절경 이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 하이킹, 잠수함과 유람선등을 통해 여행의 재미를 더하여 한해 약 2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섬이다.


 

이날 등반동호회는 검멀레 해변 절벽아래에서 즐길수 있는 검멀레보트를 체험하며 우도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감상하였다.

 

도 관광협회 등반동호회는 도내 자연관광지와 일반 관광지를 연계한 현장체험을 통하여 제주의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촉진하고 관광으로 만들어가는 희망찬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 나가고 있다.

 

해당 행사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도 관광협회 회원사 임직원 및 종사자 등 회원사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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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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