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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영실업 베이블레이드 홍보 이벤트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오는 1020() 렛츠런파크 광장에서 장난감 전문 기업 영실업의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시리즈의 신제품 공동마케팅 홍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이블레이드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팽이다. 주인공들의 팽이 배틀을 통한 스토리 전개로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렛츠런파크 제주는 국내 유명 완구 전문기업 영실업과 협업을 통해 베이블레이드의 신제품을 제주지역 어린이들에게 홍보하고 관련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행사에는 어린이가 자유롭게 팽이 배틀을 펼칠 수 있는 자유배틀존과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등장인물과 팽이 배틀을 벌일 수 있는 마스터를 이겨라등이 운영된다.


마스터를 이겨라존은 애니메이션 주요 인물로 변장(코스프레)한 마스터가 대회장을 찾은 어린이를 상대로 팽이 배틀을 벌일 수 있다. 마스터에게 이긴 어린이는 한정판 팽이 부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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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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