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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포니 워터파크에 발달장애인 초청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지난 718()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포니 워터파크에 인근 지역 거주 장애인과 가족들을 초청했다.


지체장애인인 이들은 평소 여러 사정으로 해수욕장 등을 방문해 물놀이를 즐기기 어려운 형편이다. 이에 렛츠런파크 제주는 이들을 초청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행사에는 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죽원 소속 발달장애인과 가족들, 복지관 소속 직원 60여 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안내자의 인솔에 따라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렛츠런파크 제주는 수요일이 휴장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들만을 위해 워터파크를 운영했고, 장애인 40여 명은 보호자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렛츠런파크 제주 윤각현 본부장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편견 속에 소외 받는 분들이 많음을 알고 있다""한국마사회 포니 워터파크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이색 추억을 안겨 주리라 확신한다. 앞으로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초청행사를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포니 워터파크는 대형 수영장, 유아 전용 풀장과 함께 대형 워터 슬라이드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물로켓 만들기 체험과 친환경 헤나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동반한 부모들을 위해서는 추억의 DJ쇼가 진행되는데, 신청곡 방영 및 사연 소개, 선물 증정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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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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