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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드림스타트, 둥근세상 만들기

서귀포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 29명과 2018711일부터 13일까지 23일간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실시하는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에 참여하였다.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역량계발과 균형적 성장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우주인 훈련 장비시승체험, 천체 투영관 교육 및 천체관측, 우주착륙선 제작, GPS오리엔티어링, 폼 로켓 제작 및 발사체험 등의 내용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체험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실시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참여하였으며, 참여 아동은 우주과학 분야에 평소 관심이 많은 5~6학년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캠프에 참여했던 우주비행사가 꿈이라는 한 아동은 이번 캠프를 통하여 학교가 아닌 우주장비가 있는 장소에서 로켓을 만들어보고 천체관측과 우주인 훈련장비를 시승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실제 몸으로 느낄 수 있었고 나의 진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서귀포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아동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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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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