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0.1℃
  • 흐림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4℃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생활야구장 인조잔디 구장으로 탈바꿈

서귀포시는 기존 마사토 구장이던 생활야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619일 완료하였다.

 

서귀포시 생활야구장은 지금까지 마사토 구장으로 조성되어 있어 먼지날림, 우천 시 등 이용에 불편을 겪어 인조잔디 구장으로의 교체건의가 있음에 따라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올해 3월 인조잔디 설치사업을 착수하여 6월 마무리하였다.


 

서귀포시 생활야구장이 인조잔디 구장으로 탈바꿈됨으로써 서귀포시에는 천연잔디 야구장 3(성인2, 리틀1)을 포함해 명실상부 야구하기 좋은 최적의 도시로 한 단계 발전하게 됐다.

 

서귀포시에서는 생활야구장 인조잔디 설치사업 완료를 통해 야구 동호회 경기력 향상은 물론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에서는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 확보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기장 시설정비를 추진해 나감으로써, 시민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