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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합동 ‘가족사랑 금연캠페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제주시 서부보건소와 함께 경마공원 일대에서 합동으로 가족사랑 금연 캠페인을 68()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고객이 즐겨 찾는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흡연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비흡연자의 건강에 해를 주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진행 요원들이 렛츠런파크 관람대와 공원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금연상담, 금연 홍보물(리플렛, 메모판), 기념품 배부 활동을 통해 흡연에 대한 위험성을 알렸다. 이 밖에도 지난 어린이날 초등학생 대상으로 개최한 '흡연예방 포스터' 수상작 작품 8종을 게시하고 관람대 전광판을 통해 금연캠페인을 홍보했다.

 

렛츠런파크 제주 윤각현 본부장은 습관처럼 피는 담배는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진정 가족을 생각한다면 금연만이 정답이다.”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전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금연문화에 동참, 쾌적한 공원 및 관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보건소와 렛츠런파크 제주는 오는 12월까지 금연 분위기 조성과 건강위험 요인 차단하기 위해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합동 금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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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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